영암서만 두번째 고병원성 AI 확진…전남 '오리벨트' 휘청

by admin posted Dec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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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오리 산지 영암서 또 발생, 최대 산지 나주와도 인접
발생 농장 출입차량은 나주, 영암, 장흥 등 83개 농장 방문

(영암=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국내에서 오리 사육량이 두번째로 많은 전남 영암에서만 올해 겨울 들어 두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발생지는 최대 산지인 나주와 인접한데다가 해당 농장은 나주, 영암을 포함해 전남 도내 83개 농장과 역학관계에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7/12/21/0302000000AKR20171221101751054.HTML?template=2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