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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북 강경 노선 천명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방미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과 관련, "분명히 북한은 크고 큰 문제"라며 "북한을 아주 강력히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미국의 안보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잠깐 언급됐다. 그러나 지난달 20일 취임 후 공개 석상에서 북한 문제를 먼저 스스로 꺼낸 후 대북 강경 노선을 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km@yna.co.kr


트럼프 정부 새 대북정책 조기에 구체화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강영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과 관련, "북한을 아주 강력히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미 중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진행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북한은 크고 큰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미국의 안보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잠깐 언급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취임 후 공개 석상에서 북한 문제를 먼저 스스로 꺼낸 후 대북 강경 노선을 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9030821&sid1=104&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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