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국이 신흥국 최초로 국제 채권국 모임인 파리클럽(Paris Club)에 21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했다.

기획재정부는 1일(현지시각) 최상목 1차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 가입서명식'에 참석해 파리클럽 가입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재조정을 논의하는 기구다.

파리클럽의 기존 회원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회원국 등 총 20개 국가로, 신흥국으로서는 한국의 가입이 처음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02/2016070200615.html


  1. 황교안 국무총리, 한-동북3성 기업인 조찬간담회 개최

    Date2016.07.02 Views15372
    Read More
  2. 황교안 국무총리, 리커창 국무원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Date2016.06.29 Views16153
    Read More
  3. 현송월 군사분계선 넘기 직전 미국은 ‘대북정찰’

    Date2018.01.21 Views3958
    Read More
  4. 한일중, 오늘 도쿄서 외교장관회의…갈등속 협력방안 모색

    Date2016.08.24 Views15209
    Read More
  5. 한일, 25년간 끈 위안부 문제 합의…"일본 정부 책임 통감"

    Date2015.12.28 Views15263
    Read More
  6. 한은 금통위 "中 위안화 절하 국제금융시장에 충격파"

    Date2015.08.13 Views15605
    Read More
  7. 한반도 전 해역서 대북 무력시위…美항모, 특작부대훈련 첫 지원

    Date2016.10.10 Views14637
    Read More
  8. 한민구 “中, KADIZ 침범은 사드 압박 의도”

    Date2017.01.13 Views11523
    Read More
  9. 한미硏 소장 "韓 정부가 헛소문 퍼뜨리며 퇴진 압박"

    Date2018.04.08 Views3401
    Read More
  10. 한국서 진행 이민수속 9월부터 전면 중단

    Date2019.04.30 Views657
    Read More
  11. 한국 신흥국 최초 파리클럽 가입, 60년만에 이룬 기적…"다른 국가들이 한국보며 희망 갖기를 바란다"

    Date2016.07.02 Views15221
    Read More
  12. 한국 거주 베트남인 '반중 집회' 잇따라

    Date2018.01.20 Views4638
    Read More
  13.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 기니를 꺾고 16강 진출 확정

    Date2015.10.21 Views14023
    Read More
  14. 한-에티오피아 정상 대화

    Date2016.05.27 Views13692
    Read More
  15. 하늘의 제왕 F-22 랩터 6대 도착…"美 12월18일 北 공격설"

    Date2017.12.02 Views4840
    Read More
  16. 필리핀, 북한 선박 '진텅호' 몰수…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에 따라 선원도 추방

    Date2016.03.05 Views14792
    Read More
  17. 푸틴, 박근혜 대통령에 고 박정희 신년휘호 깜짝 선물

    Date2016.09.05 Views15663
    Read More
  18. 푸틴 집권연장에 유럽 반응 제각각…낙담·환호 교차

    Date2018.03.21 Views3902
    Read More
  19.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협상 "나쁜 합의는 선택지 아니다"

    Date2018.05.24 Views3141
    Read More
  20. 폼페이오, 北비핵화에 'CVID' 아닌 'PVID' 표현 주목

    Date2018.05.03 Views313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