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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께 이뤄질 듯…지난해에도 폼페이오 성명 발표
신장 위구르 사태 언급 여부도 주목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AFP 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천안문 사태 30주년을 맞아 연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펜스 부통령의 연설은 양국 관계를 더욱 얼어붙게 할 것으로 보인다.

30일(현지 시간) 미국 CNBC는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백악관은 펜스 부통령의 연설이 6월 중순 이뤄질 가능성에 관해서는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CNBC는 연설 내용은 중국 지도부의 인권과 종교 자유에 대한 인권 탄압에 대한 비판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지난해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천안문 사태 29주년을 맞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중국 정부는 이날 사망하거나 구금 혹은 실종된 사람들의 숫자를 공개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의 성명에 대해 “미국은 편견을 버리고 무책임한 발언을 중단해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말고 중·미 관계 발전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비난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439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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