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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준 기자 = 중국 인민해방군 육전대(해병대)가 지난달 북한의 핵실험과 탄도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도는 한반도에 유사시 출동을 상정한 대규모 상륙훈련을 실시했다고 중앙통신과 중국군망(中國軍網) 등이 2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육전대는 12월 상순 영하 10여도 엄동의 악천후 속에 산둥(山東) 반도의 여러 항구에서 무기와 장비 운반, 침투와 기동, 적공습 대응, 해상구난 등 15개 항목의 훈련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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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02_0000192342&cID=10101&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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