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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성도일보 사진 캡처
'시진핑, 대미 강경외교 시사…미국 자극 우려 안한다'는 분석

(서울=연합뉴스) 조성대 기자 = 한국전쟁을 주제로 한 중국 드라마 '38선'이 지난주 말 처음으로 전국에서 방영돼 주목된다.

중국 당국은 대미 관계 안정을 위해 한국전쟁을 다룬 드라마 방영과 영화 상영을 금지해왔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 방영 허가는 파격적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1일 홍콩 성도일보(星島日報)에 따르면 '38선'은 지난 4월 말 윈난두스(雲南都市) 채널에서 첫 전파를 탄데 이어 지난달 28일 베이징과 랴오닝(遼寧) 위성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2/0200000000AKR201606020825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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