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102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중국에 이어 러시아가 미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 일부가 최근 한국에 들어온 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러시아 의회에서는 이번 조치가 미국과 러시아가 오래 전에 맺은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스타트)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7일(현지시간) 러시아 통신 스푸트니크는 빅토르 오제로프 러시아 상원의원이 이날 "미국의 사드 배치가 스타트 조약에 위배된다"며 "러시아가 군축 조약을 파기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스타트는 1982년 시작된 미국과 구소련의 전략무기 감축을 위한 협상이다. 1991년에는 고르바초프 구소련 대통령과 조지 H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장거리 핵무기를 7년동안 각각 30%와 38% 감축하기로 약속했다. 2000년에는 3번째 전략무기감축을 통해 핵탄두를 2500기와 2000기로 줄이는 방안을 협상했다. 스타트는 핵무기 감축에 큰 진전을 보인 대표적인 국제 협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383409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83 한미硏 소장 "韓 정부가 헛소문 퍼뜨리며 퇴진 압박" 2018.04.08 1961
282 김정은 "韓美, 단계적 조치하면 비핵화"…시진핑과 한반도 대화 2018.03.28 2412
281 북한 1호 열차에 탄 사람은 김여정…한국 정부가 확인한 김정은 방중설 2018.03.27 1953
280 "北 시간벌기 몇달은 없다, 바로 핵폐기 본론으로" 2018.03.27 1815
279 백악관, 김정은 방중설에 "사실 여부 알지 못한다" 2018.03.27 2284
278 美, 中화웨이에 장벽 높인다…연방통신위도 규제 추진 2018.03.27 2459
277 北최고위급 방중설 속 중국 셈법…'차이나 패싱' 불식에 주력 2018.03.27 2313
276 美볼턴 "대북 지원 절대없다…통일 요청이 빠른길" 2018.03.24 2346
275 N. Korean Soldier Killed in Aleppo. 2018.03.23 2189
274 "미국, 대만에 해병대 경비병력 파견 가능성" 환구시보 경고 2018.03.23 2288
273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2018.03.23 2403
272 "중국 화웨이는 위험한 기업" 교류·협력 중단 전세계 확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화웨이 주의보' 2018.03.23 2265
271 푸틴 집권연장에 유럽 반응 제각각…낙담·환호 교차 2018.03.21 2378
270 미국 '북, 김정남 화학무기로 살해' 1년만에 공식 결론 2018.03.03 2391
269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2018.03.01 2667
268 중국군 30만, 北점령 훈련… 유사시 대비 "멈춰" "쏜다" 한국어도 배워 2018.02.28 2143
267 “北, 시리아에 화학무기부품 수출…미사일 개발 도와” 2018.02.28 2486
266 美국방부, 트럼프 지시로 대규모 열병식 개최 검토…WP "군사정권 연상시켜" 2018.02.07 2334
265 "美 부통령-탈북자, 평창 개막 당일 천안함 간다" 2018.02.05 2506
264 북, 시리아·미얀마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관련품목 수출 2018.02.03 22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