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비핵화 행동하라" 폼페이오·매티스·볼턴, 작심한듯 동시 경고

by admin posted Jun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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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교ㆍ안보 3인방과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북·미 정상회담 후 비핵화 지연전술을 구사하고 있는 북한에 일제히 경고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참석, ‘북한이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를 약속하지 않으면 협상장을 떠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존 볼턴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같은 날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비핵화 문제를 빠르게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을 방문 중이던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도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등을 만난 자리에서 CVID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데이나 화이트 미 국방부 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北 비핵화 행동하라" 폼페이오·매티스·볼턴, 작심한듯 동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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