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방중설과 관련해 중국을 방문한 인물은 김정은이 아닌 그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찾은 김 부부장이 어떤 목적으로 누구를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26일 세계일보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발로 김 위원장의 방중설이 제기됐으나 김 위원장이 아닌 김여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 단둥역에 대형 가림막까지 설치되는 등의 특이 동향이 있어 중국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파악한 결과’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또 “단둥이 특이 동향이 사실로 드러났고 중국이 이 정도로 의전과 보안에 신경 쓸 만한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는 김 위원장과 그의 여동생 김여정,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 정도”라며 “김 위원장은 아닌 것으로 우리가 파악했고 중국 쪽을 통해 최 부위원장도 아니라는 게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대북 전문매체 NK뉴스 와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2011년 집권 후 첫 외국 방문이자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 위원장의 방문 목적과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31380&code=61111411&sid1=po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98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인도 전망 2018.12.06 15
397 AFP "폼페이오, 8일 예정된 뉴욕 북미고위급 회담 연기" 2018.11.07 181
396 폼페이오 "北비핵화 검증 전 제재해제 안해…이전 정부와 달라" 2018.11.02 162
395 비건, 청와대 핵심인사 연쇄접촉…윤건영도 면담 2018.10.31 183
394 美, 방북 4대기업에도 전화…대북 경협사업 직접체크 2018.10.31 165
393 제2의 ZTE 사태, 미국 中 반도체 업체 거래 제한 2018.10.30 197
392 트럼프, 시진핑 만남 앞두고 中반도체기업 제재, 추가관세 준비 2018.10.30 131
391 덩샤오핑 아들 “중국은 제 주제를 알아야” 시진핑에 직격탄 2018.10.30 128
390 구글 CEO “검열 가능한 중국용 검색엔진 개발 포기 안 한다” 2018.10.25 160
389 美, 트랜스젠더 법에서 지운다…분노한 성소수자 거리로 2018.10.25 159
388 美 “北과 거래하면 제재” 첫 명시…김정은·노동당 39호실 포함 2018.10.15 240
387 미 전문가들 “재무부 한국 은행 접촉, ‘세컨더리 보이콧’ 경고” 2018.10.14 245
386 문 대통령 “北 인도적 지원부터”…미국은 방문 불허 2018.10.12 246
385 사우디·인도 등 ‘러시아 사드’에 열광하는 美우방들 2018.10.11 248
384 [中증시 3%대 급락] 스파이칩 파문·홍콩증시 폭락에 부양책도 무용지물 '검은 월요일' 2018.10.08 262
383 펜스 “김정은, 트럼프 대통령에 장난치면 큰 실수…합의 없으면 리비아처럼 끝날 것” 2018.10.07 237
382 유엔사 부사령관 "종전선언 땐 주한미군 존재 논란될 수도" 2018.10.06 227
381 시진핑, 한반도 유사시 투입부대 79집단군 시찰…강군 지시 2018.09.30 276
380 中, 신장위구르 무슬림 100만명 구금… 이슬람권, 反中시위 잇따라 2018.09.30 327
379 문대통령 귀국하자마자 ‘카이, APT 탈락’ 발표 2018.09.28 35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