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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참석자들에 따르면 정부는 남북 접촉에서 “(한 차례 미뤄졌던)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예정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뜻을 전했다. 북측은 이에 “그렇게 될 경우 군 등 내부의 반발이 있을 수 있어 수용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와 관련,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이날 “추가적인 한·미 연합훈련 연기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801614&date=20180301&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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