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19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권 참석자들에 따르면 정부는 남북 접촉에서 “(한 차례 미뤄졌던)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예정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뜻을 전했다. 북측은 이에 “그렇게 될 경우 군 등 내부의 반발이 있을 수 있어 수용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와 관련,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이날 “추가적인 한·미 연합훈련 연기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801614&date=20180301&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8 빅터차 주한미대사 내정단계 낙마한 듯…"대북·한미FTA 이견" 2018.01.31 2297
137 美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한미동맹 난기류 2018.02.01 2252
136 北외무상, 유엔총장에 편지…"美전쟁 도발 못하게 해달라" 2018.02.02 1969
135 북, 시리아·미얀마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관련품목 수출 2018.02.03 1801
134 "美 부통령-탈북자, 평창 개막 당일 천안함 간다" 2018.02.05 1807
133 美국방부, 트럼프 지시로 대규모 열병식 개최 검토…WP "군사정권 연상시켜" 2018.02.07 1850
132 “北, 시리아에 화학무기부품 수출…미사일 개발 도와” 2018.02.28 1798
131 중국군 30만, 北점령 훈련… 유사시 대비 "멈춰" "쏜다" 한국어도 배워 2018.02.28 1671
»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2018.03.01 1947
129 미국 '북, 김정남 화학무기로 살해' 1년만에 공식 결론 2018.03.03 1732
128 푸틴 집권연장에 유럽 반응 제각각…낙담·환호 교차 2018.03.21 1580
127 "중국 화웨이는 위험한 기업" 교류·협력 중단 전세계 확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화웨이 주의보' 2018.03.23 1542
126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2018.03.23 1675
125 "미국, 대만에 해병대 경비병력 파견 가능성" 환구시보 경고 2018.03.23 1618
124 N. Korean Soldier Killed in Aleppo. 2018.03.23 1538
123 美볼턴 "대북 지원 절대없다…통일 요청이 빠른길" 2018.03.24 1627
122 北최고위급 방중설 속 중국 셈법…'차이나 패싱' 불식에 주력 2018.03.27 1593
121 美, 中화웨이에 장벽 높인다…연방통신위도 규제 추진 2018.03.27 1700
120 백악관, 김정은 방중설에 "사실 여부 알지 못한다" 2018.03.27 1504
119 "北 시간벌기 몇달은 없다, 바로 핵폐기 본론으로" 2018.03.27 1316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