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20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평양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당 중앙위와 중앙군사위 등에 대한 인사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북한은 의심의 여지 없는 현 세계의 가장 심각한 전쟁위기 지역이다”


미국 학자가 내년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국가로 북한을 꼽았다. 대만 자유시보는 19일 미국 켄터키대 패터슨 외교국제통상대학원 소속 로버트 팔리 교수의 외교안보 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TNI) 기고를 인용해 내년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꼽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2221672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75 글로벌기업 '탈중국 러시'...중국 제조업 '위기 경보' 2015.02.24 13000
374 "北, 스위스시계 확보 어려워져"…석 달째 수입 전무 2016.08.24 12992
373 러시아·독일, 北 미사일 발사 일제히 강력 규탄 2016.08.26 12984
372 영국 총리와 악수하는 박근혜 대통령 2016.09.05 12941
371 北 공관 50곳 ‘궤멸’…외교도 ‘중단’ 2016.08.20 12899
370 10만 北 해외근로자 유엔서 실태조사 2016.08.19 12899
369 中환구시보 , 北미사일 발사규탄 성명 불발에 '사드책임론' 2016.08.12 12891
368 北 건설 노동자들, 자발적 ‘집단 망명’ 타진 2016.10.12 12883
367 미 국무부 "박대통령 中전승기념행사 참석 결정 존중" 2015.08.21 12883
366 방글라 정부, 삼성 TV·담배 밀수 적발된 北외교관 추방 2016.08.09 12881
365 러시아 "미사일 발사 북한 안보리 결의 준수해야" 2016.08.26 12857
364 몽골 ASEM서 ‘다자외교’… 껄끄러운 中·日과 회담 계획없어 2016.07.15 12848
363 "中 사드대응 과유불급".. 중국내 첫 한국 옹호론 2016.08.12 12847
362 北 우방 캄보디아 훈센 총리, 北에 6자회담 복귀 촉구 2016.08.15 12845
361 美, 中화웨이 對北거래 전격 조사 2016.06.03 12803
360 우즈벡, 北 공관 폐쇄 조치 2016.08.19 12800
359 황교안 국무총리, 리커창 국무원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2016.06.29 12794
358 日 '혐한시위억제법' 제정…"부당한 차별언동 용인불가" 2016.05.24 12793
357 美정부 김정은 사상 첫 제재, 인권유린 혐의..제재명단 공식 발표 2016.07.07 12792
356 “현지처까지 둔 北 최고 돈세탁 기술자, 보위부 고문에 가족 숨지자 망명 결심” 2016.08.22 127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