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학자 “北, 내년 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 가장 큰 국가”

by admin posted Dec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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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평양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당 중앙위와 중앙군사위 등에 대한 인사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북한은 의심의 여지 없는 현 세계의 가장 심각한 전쟁위기 지역이다”


미국 학자가 내년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국가로 북한을 꼽았다. 대만 자유시보는 19일 미국 켄터키대 패터슨 외교국제통상대학원 소속 로버트 팔리 교수의 외교안보 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TNI) 기고를 인용해 내년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꼽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22216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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