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소식통 “유럽자금총책, 분노해 잠적” 北 “미성년 강간범” 태영호 맹비난

유럽의 한 국가에서 6월 잠적한 북한 노동당 39호실 유럽 자금총책 김명철 씨는 북한에 살던 가족이 국가안전보위부의 고문으로 숨지자 이에 반발해 망명을 결심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김 씨가 4000억 원이란 엄청난 금액을 들고 잠적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북한에서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자금세탁 전문가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김 씨는 북한에 있는 정식 부인 외에 해외에 현지처를 따로 두는 것까지 묵인받을 정도로 지도부의 신임을 받았다. 그런 김 씨가 외화 할당량을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보위부가 가족을 고문해 숨지게 하자 분노한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821/79898567/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03 러시아·독일, 北 미사일 발사 일제히 강력 규탄 2016.08.26 15281
402 이란 핵협상 역사적 타결 file 2015.07.14 15129
401 미 국무부 "박대통령 中전승기념행사 참석 결정 존중" 2015.08.21 15118
400 "北, 스위스시계 확보 어려워져"…석 달째 수입 전무 2016.08.24 15068
399 러시아 "미사일 발사 북한 안보리 결의 준수해야" 2016.08.26 15010
398 北 건설 노동자들, 자발적 ‘집단 망명’ 타진 2016.10.12 15008
397 北 우방 캄보디아 훈센 총리, 北에 6자회담 복귀 촉구 2016.08.15 15005
396 모리 前총리 "일본은 한국 주권 빼앗았다" file 2015.07.18 14996
395 글로벌기업 '탈중국 러시'...중국 제조업 '위기 경보' 2015.02.24 14986
394 中환구시보 , 北미사일 발사규탄 성명 불발에 '사드책임론' 2016.08.12 14902
393 우즈벡, 北 공관 폐쇄 조치 2016.08.19 14900
392 10만 北 해외근로자 유엔서 실태조사 2016.08.19 14896
391 中 증시 폭락에 '자조 코미디·공익광고'까지 file 2015.07.14 14885
390 몽골 ASEM서 ‘다자외교’… 껄끄러운 中·日과 회담 계획없어 2016.07.15 14831
389 北 우방 몽골, 국적 위장 北 선박 모두 등록 취소 2016.08.03 14795
388 "러시아 주재 북한 무역대표부 소속 외교관 탈북" 2016.08.26 14790
387 "中 사드대응 과유불급".. 중국내 첫 한국 옹호론 2016.08.12 14772
386 美, 中화웨이 對北거래 전격 조사 2016.06.03 14746
385 美정부 김정은 사상 첫 제재, 인권유린 혐의..제재명단 공식 발표 2016.07.07 14743
384 영국 총리와 악수하는 박근혜 대통령 2016.09.05 147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