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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 “유럽자금총책, 분노해 잠적” 北 “미성년 강간범” 태영호 맹비난

유럽의 한 국가에서 6월 잠적한 북한 노동당 39호실 유럽 자금총책 김명철 씨는 북한에 살던 가족이 국가안전보위부의 고문으로 숨지자 이에 반발해 망명을 결심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김 씨가 4000억 원이란 엄청난 금액을 들고 잠적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북한에서 대체할 수 없는 최고의 자금세탁 전문가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김 씨는 북한에 있는 정식 부인 외에 해외에 현지처를 따로 두는 것까지 묵인받을 정도로 지도부의 신임을 받았다. 그런 김 씨가 외화 할당량을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보위부가 가족을 고문해 숨지게 하자 분노한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821/79898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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