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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타나 유엔 北인권보고관 국내 첫 인터뷰…20여개국서 사실상 노예노동
"北 정치범 수용소도 파헤칠 것"


◆ 北 엘리트 탈출 러시 ◆


"오는 10월 유엔 총회에서 발표할 북한인권보고서에 일부 유럽 국가들과 중국, 러시아 등지의 북한 근로자 노동 실태를 포함시키겠다."

새로운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으로 임명돼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아르헨티나 출신 인권변호사인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씨(47·사진)는 17일(현지시간) 매일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9&aid=000378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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