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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서비스 투자 후속 협상 논의, FTA 원산지 전자자료 교환시스템 시범 운용 등 합의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리커창(Li Keqiang, 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인민대회장에서 한중 총리회담을 열고 통상‧투자‧금융‧산업‧문화 등 양국간 실질협력 및 교류의 다각적 발전 방안과 북핵문제 관련 협력을 포함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협의했다.(사진제공=국무총리실)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기자)


중국을 방문 중인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Li Keqiang, 李克强)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 관계, 한중 FTA 등 실질협력,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총리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위급간 활발한 교류, 한중 FTA 발효, 인문교류 심화 등 다방면에서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관계발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발전 추세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내년 한중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한 차원 더 높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기로 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35294&thread=1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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