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미 하원에 이어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서도 주한미군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의회의 입장을 명시한 국방수권법안이 통과됐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

VOA는 미 상원 군사위가 6일(이하 현지시간)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S. 2987)을 공개했다며, 지난달 24일 군사위를 통과한 이 법안은 장기간 투병 중인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의 이름을 따 '존 매케인 국방수권법'으로 명명됐다고 전했다.

특히 미 상원 군사위를 통과한 국방수권법안에는 미 하원 본회의를 통과한 국방수권법안과 마찬가지로 주한미군에 관한 별도 조항이 포함됐다.

미 상원의 국방수권법안은 주한미군을 상당수 감축하는 것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협상 가능한 항목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13307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9 트럼프 "비핵화 동의 안하면 대북제재 300개 추가" 2018.06.09 88
318 트럼프 “북한 인권 문제도 제기하겠다” 2018.06.09 68
317 "G7 정상회의, 북한 비핵화 한목소리…북미회담 성공 노력" 2018.06.09 59
316 폼페오 장관 “김정은 비핵화 시사” 2018.06.09 64
315 폼페오 “완전한 비핵화엔 미신고 핵시설도 포함” 2018.06.09 63
» 美국방수권법, 상원 군사위 통과…"주한미군 감축, 협상 불가" 2018.06.07 89
313 김영철, 한국시간 2일 새벽 트럼프 예방 "김정은 친서 전달" 2018.06.01 114
312 '9부 능선'까지 다다른 북미…'김정은 친서' 전달이 화룡점정 2018.06.01 98
311 트럼프의 혜안, 19년전 북핵문제 해법 꿰뚫어 2018.05.28 116
310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2018.05.25 106
309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협상 "나쁜 합의는 선택지 아니다" 2018.05.24 123
308 美 부통령 "김정은, 트럼프 갖고 놀면 큰 실수" 2018.05.22 169
307 美 부통령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장서 떠날수도" 2018.05.22 106
306 北, 美 언론에 핵실험장 취재비용 1만 달러 요구 2018.05.19 98
305 폼페이오 첫 방북 때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2018.05.17 90
304 김정은 “미국의 승전국 같은 태도 수용 못해” 2018.05.16 98
303 北, 한미 연합공중훈련 이유로 16일 고위급 회담 중지 2018.05.16 115
302 美포천지 “북핵 포기 비용 2100조원…한국에 엄청난 타격” 2018.05.14 124
301 "美 약속 못 믿겠다"는 김정은을 달래며 시진핑이 한 말은 2018.05.14 92
300 마이니치 "북미정상회담에 시진핑 참석 가능성" 2018.05.11 13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