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홍콩입법회 점거’ 시위대 해산…도로에서 투석전

by admin posted Jul 0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한 시위대 수백명은 1일 오후부터 입법회 건물 진입을 시도한 끝에 의사당을 점거했다. 홍콩 로이터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한 시위대 수백명은 1일 오후부터 입법회 건물 진입을 시도한 끝에 의사당을 점거했다.
홍콩 로이터 연합뉴스

홍콩 시위대가 벌인 사상 초유의 입법회 점거 사태가 반나절 만에 마무리됐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새벽 시위 진압 장비를 갖춘 경찰이 진압을 위해 접근하자 입법회 안 의사당에 모인 이들은 모두 밖으로 빠져나갔다. 이들은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던 다른 시위대와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입법회 앞 도로를 점거한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했고, 시위대는 한때 벽돌·우산·계란 등을 집어던지며 맞섰지만 오전 2시 30분(현지시간)쯤 모두 해산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702500008&wlog_tag3=naver#csidxd33e21c15fe8326ae7ca0716f2b4b2b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