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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최강 대북제재법안 통과…통치자금 겨냥

[앵커]

지난달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대북제재 강화법안이 상원에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북한만을 겨냥한 미 의회의 첫 제재법안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초강력 대북제재가 임박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범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한의 잇단 중대 도발에 미국 의회가 가장 강력하고 포괄적인 대북제재 법안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인 지난달 12일 미국 하원이 북한에 대한 금융·경제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 H.R. 757를 압도적으로 통과시킨데 이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있은지 나흘만인 현지시간 10일, 미국 상원 본회의에 7시간의 토론을 거쳐 대북제재 강화법안이 표결에 부쳐졌습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60211007000038/?did=18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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