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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피해국이 중국, 대비해야"
외교부 연구원은 "초긴장 국면… 극적으로 풀릴 가능성도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 고위 장성 출신의 군사 전문가가 공개석상에서 한반도 상황에 대해 "당장 오늘 밤 전쟁이 날 수도 있다"며 "중국은 (북·중 접경인) 동북지역에서 방어성 전쟁 동원에 나서는 등 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다.

난징군구 부사령관 출신 왕훙광 예비역 중장은 16일 관영 환구시보가 주최한 '신시대 중국과 세계' 포럼의 '한반도 군사 충돌 가능성' 토론에서 "현재 한반도는 언제든 전쟁이 날 수 있고 특히 내년 3월 전까지가 위험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단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최대 피해국은 한국이 될 것이고 그다음은 중국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8/20171218001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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