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62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앵커]

시리아 정권이 반군 지역인 동 구타에 화학무기를 썼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북한이 시리아의 화학 무기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수출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또 시리아가 화학 무기를 썼다면 무력 개입에 나서겠다고 프랑스에 이어 영국 정부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뉴욕 김철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북한과 시리아 간의 화학무기와 탄도미사일 거래가 있었다."

뉴욕타임스는 북한이 시리아에 화학무기 개발에 필요한 부품을 수출하고 탄도미사일 개발을 도운 증거를 유엔이 포착했다고 대북제재위원회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스테판 두자릭/유엔 대변인 : "(유엔 리포트에 북한이 시리아에게 화학 무기를 제공했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제재위 전문가들에게 보고될 내용입니다."]

지난해 1월, 두 척의 북한 선박이 화학공장 벽면에 사용되는 내산성 타일을 싣고 시리아 다마스쿠스로 가던 중 적발됐습니다.

북한은 또, 화학무기를 만들 때 쓰는 밸브와 온도측정기, 탄도 미사일 부품 등 최소 40건의 금수품목을 시리아에 수출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11874&ref=A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2 빅터차 주한미대사 내정단계 낙마한 듯…"대북·한미FTA 이견" 2018.01.31 7088
161 美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한미동맹 난기류 2018.02.01 7035
160 北외무상, 유엔총장에 편지…"美전쟁 도발 못하게 해달라" 2018.02.02 6785
159 북, 시리아·미얀마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관련품목 수출 2018.02.03 6082
158 "美 부통령-탈북자, 평창 개막 당일 천안함 간다" 2018.02.05 6435
157 美국방부, 트럼프 지시로 대규모 열병식 개최 검토…WP "군사정권 연상시켜" 2018.02.07 6090
» “北, 시리아에 화학무기부품 수출…미사일 개발 도와” 2018.02.28 6225
155 중국군 30만, 北점령 훈련… 유사시 대비 "멈춰" "쏜다" 한국어도 배워 2018.02.28 5890
154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2018.03.01 6696
153 미국 '북, 김정남 화학무기로 살해' 1년만에 공식 결론 2018.03.03 6165
152 푸틴 집권연장에 유럽 반응 제각각…낙담·환호 교차 2018.03.21 6359
151 "중국 화웨이는 위험한 기업" 교류·협력 중단 전세계 확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화웨이 주의보' 2018.03.23 6242
150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2018.03.23 6149
149 "미국, 대만에 해병대 경비병력 파견 가능성" 환구시보 경고 2018.03.23 6046
148 N. Korean Soldier Killed in Aleppo. 2018.03.23 6131
147 美볼턴 "대북 지원 절대없다…통일 요청이 빠른길" 2018.03.24 6120
146 北최고위급 방중설 속 중국 셈법…'차이나 패싱' 불식에 주력 2018.03.27 6249
145 美, 中화웨이에 장벽 높인다…연방통신위도 규제 추진 2018.03.27 6283
144 백악관, 김정은 방중설에 "사실 여부 알지 못한다" 2018.03.27 6271
143 "北 시간벌기 몇달은 없다, 바로 핵폐기 본론으로" 2018.03.27 6453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