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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북한뿐 아니라 한미 두 나라 사이의 이상 기류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은 주한 대사 지명을 철회하면서 이미 동의절차를 마친 우리 정부에는 통보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독자제재에 예외를 요구하자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 이런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정부는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면서 우리 정부에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노규덕 / 외교부 대변인
"미 측은 한국 측과의 적절한 협의 이전에 관련 상황이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해서도 우리 측에 대해 양해를 구하여 왔습니다."

후임 대사로는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해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 존 볼턴 전 유엔주재 대사 등이 거론됩니다. 모두 대북 강경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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