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88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북한 장거리 탄도미사일 기술의 급격한 발전 배후에는 중국 정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북한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 ‘고든 창’ 변호사는 美‘폭스뉴스’에 출연해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에 중국이 상당한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제19차 中공산당 대회와 관련된 뉴스에 출연해 “시진핑 中국가주석은 북한에 매우 중요한 무기 및 장비, 기술을 제공해 북한 측이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줬다”면서 “특히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무기화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864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2 韓-中 비공개 면담…"종전 선언 논의" 2018.07.30 6378
221 黃권한대행-트럼프, 전격통화…北미사일 대응책 논의 2017.03.07 14371
220 갈루치 "한미연구소, 한국의 자금지원 중단으로 내달 폐쇄" 2018.04.10 6305
219 갈루치 前 북핵특사 폭탄발언…“수 시간 안에 군사충돌 일으킬 수 있다" 2017.09.26 11143
218 감쪽같이 털린 방글라데시 900억 은행계좌…"北 해킹 증거 포착" 2017.04.04 14387
217 교도 "북한 오늘 미사일 발사한듯…실패 가능성" 2017.03.22 15778
216 교황 "중국과 주교 서품 논의 잘 되고 있어" 2018.06.22 5730
215 구글 CEO “검열 가능한 중국용 검색엔진 개발 포기 안 한다” 2018.10.25 4616
214 그리스 의회, 구제금융 개혁안 관련 법안 압도적 승인 2015.07.11 17884
213 글로벌기업 '탈중국 러시'...중국 제조업 '위기 경보' 2015.02.24 20108
212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2018.03.01 6833
211 김영철, 한국시간 2일 새벽 트럼프 예방 "김정은 친서 전달" 2018.06.01 6001
210 김장수, 우다웨이 면담…"사드 정부입장 분명히 전달"(종합) 2016.08.09 18928
209 김정은 "韓美, 단계적 조치하면 비핵화"…시진핑과 한반도 대화 2018.03.28 6662
208 김정은 “미국의 승전국 같은 태도 수용 못해” 2018.05.16 5976
207 김정은 성탄 선물 경고에···美, 北요인 생포 훈련 이례적 공개 2019.12.23 3800
206 김한솔 주장 인물, 유튜브 등장…"아버지 살해됐다" 2017.03.08 14121
205 김현희 "KAL기 폭파는 88올림픽 막기위한 임무"…CNN 인터뷰 2018.01.23 6963
204 다급히 북한 달려간 中왕이 '차이나 패싱' 불식에 총력 2018.05.03 5933
203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2018.03.23 6278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