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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장이 "외상센터장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더 이상 외상센터 업무를 보지 않겠다는 의미다. 이국종 교수는 20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이런 뜻을 밝혔다.

이 교수는 외상센터 운영의 어려움을 여러 차례 토로했다. '욕설 논란' 등 개인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로 봐달라고 했다. "병원에서 병상을 고의로 안 주는 거다. 협조 잘 해줬다고 거짓말만 한다"며 "헬기 소음만 해도 민원이 그리 심하지 않았다. 주민들이 이해해줬다. 그걸 핑계로 (병원이) 내세운다. 상급종합병원 심사에서 떨어지는 문제도 외상센터 때문이라고 하니…"라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69025&date=20200120&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