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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가 꼽은 해외 유망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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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가 주목하는 인도네시아 기업으로는 통신 업체인 '텔레코뮤니카시'와 건설 인프라스트럭처 업체 '와스키타 카르야 페르세로'가 꼽힌다.

텔레코뮤니카시는 인도네시아 1등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다. 1991년에 설립됐으며 최대주주가 지분 51%를 보유한 인도네시아 정부다. 뉴욕 거래소에도 상장된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8조5600억원, 영업이익이 2조700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매출액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에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