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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고(故) 노회찬 원내대표의 국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영정을 든 유족들이 고인이 생전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3506105&date=20180727&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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