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38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인터넷 팬카페인 '우윳빛깔 김경수', 이른바 '우경수'의 실제 운영자가 드루킹 김동원 씨로 확인됐습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이런 내용을 경찰의 수사 자료를 통해 확인하고 드루킹을 상대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5월 대선 직전 만들어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인터넷 팬카페 '우윳빛깔 김경수' 이른바 '우경수'입니다.

팬카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가입 사이트와 국회의원이던 김 지사의 후원회로도 연결됐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돌연 폐쇄됐습니다. 당시는 네이버 댓글 조작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막 수사에 나설 때입니다.

그런데 이 팬카페 운영자 역시 드루킹 김동원 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팀 관계자는 "경찰 수사 자료를 바탕으로 김 씨가 운영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제적 공진화 모임, '경공모'를 운영한 김 씨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담은 글에서 김 지사를 자주 언급했고, 회원들에게 팬카페 가입과 홍보를 독려하며 사이트 하단에 우경수 카페를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소환한 드루킹 김 씨를 상대로 팬카페를 만든 이유 등도 집중 조사했습니다.

[드루킹 김동원 씨]
(새로운 은닉 증거나 암호가 발견됐다고 하는데 수사에 협조하실 생각인가요?) "… "

특검은 드루킹 김 씨가 김 지사의 호감을 얻기 위해 팬카페 등을 이용했을 가능성 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01957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8 특검, 드루킹 일당 컨테이너 창고 압수수색 [레벨:1]마우스 2018.07.16 2208
177 '드루킹 산채' 쓰레기더미서 휴대폰 21대 찾았다 [레벨:14]admin 2018.07.10 3517
176 해리스 대사 부임 - 미대사관 대한애국당 방문, 협력 타진 [레벨:14]admin 2018.07.10 2486
175 드루킹 “김경수 매달 만났다” 특검 첫 진술…진위 확인중 [레벨:14]admin 2018.07.10 3976
174 미대사관 대한애국당 방문, 대한애국당은 미대사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 [레벨:14]admin 2018.07.10 4008
» “드루킹, 김경수 팬카페 ‘우경수’ 실제 운영자” [레벨:14]admin 2018.07.08 3876
172 폭력시위 막다 유죄받은 경찰 동료에 1억원 전달 [레벨:14]admin 2018.07.03 2533
171 ]“드루킹-경공모 회원, 김경수 국회사무실 18차례 방문” [레벨:14]admin 2018.06.29 3848
170 허익범 특검, 수사 개시 첫 출근…"필요 인력 다 뽑았다" [레벨:14]admin 2018.06.27 4008
169 조원진 “6·13 선거 참패는 박근혜 탄핵 때문…한국당, 역적 망령 되살아났어” [레벨:14]admin 2018.06.26 3563
168 드루킹 특검에 뽑힌 ‘서울공대 박사’ 출신 검사…알고보니 정홍원 전 총리 외아들 [레벨:14]admin 2018.06.26 3742
167 문대통령, 부산 6·25 참전용사 추모식 불참…폭우·낙뢰 탓 [레벨:14]admin 2018.06.26 3552
166 "민중총궐기 막던 동료 우리가 돕자" 경찰 성금 7000만원 모였다 [레벨:14]admin 2018.06.22 3384
165 法 "박근혜 특활비 상납 뇌물 아냐"…관련 사건 파장 불가피 [레벨:14]admin 2018.06.15 3752
164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법' 재가…文정부 첫 특검 [레벨:14]admin 2018.05.29 3842
163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4]admin 2018.05.23 3088
162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4]admin 2018.05.21 3976
16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4]admin 2018.05.21 3974
160 MBC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 김세의 기자 "나 역시 해고될 것" [레벨:14]admin 2018.05.19 3508
159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레벨:14]admin 2018.05.19 366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