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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49·본명 김동원)’ 일당의 포털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일당의 ‘창고’를 압수수색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송촌동에 있는 ‘드루킹’ 일당의 창고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특검팀 제공
16일 특검팀 등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2시 경기 파주시 송촌동에 있는 한 창고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곳은 드루킹 일당의 ‘아지트’인 경기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일명 ‘산채’)로부터 약 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약 165㎡(50평) 규모의 컨테이너형 창고다. 최득신 특검보의 지휘로 총 16명이 투입돼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특검 관계자는 “이날 오전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며 “4~5m 높이의 선반에 이삿짐 박스 형태로 물건이 다량 보관돼있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6/20180716016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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