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신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의 6·13 지방선거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제안을 거절했다.

연합뉴스는 황교안 전 총리가 “지금 공동선대위원장 역할을 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면서 “공동선대위원장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앞서 자유한국당 홍문표 사무총장은 황교안 전 총리를 영입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자유한국당은 황교안 전 총리에게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도 제안했다. 그러나 황교안 전 총리는 이 제안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황교안 전 총리는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로도 거론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910791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2 폭력시위 막다 유죄받은 경찰 동료에 1억원 전달 [레벨:14]admin 2018.07.03 759
171 ]“드루킹-경공모 회원, 김경수 국회사무실 18차례 방문” [레벨:14]admin 2018.06.29 841
170 허익범 특검, 수사 개시 첫 출근…"필요 인력 다 뽑았다" [레벨:14]admin 2018.06.27 857
169 조원진 “6·13 선거 참패는 박근혜 탄핵 때문…한국당, 역적 망령 되살아났어” [레벨:14]admin 2018.06.26 681
168 드루킹 특검에 뽑힌 ‘서울공대 박사’ 출신 검사…알고보니 정홍원 전 총리 외아들 [레벨:14]admin 2018.06.26 817
167 문대통령, 부산 6·25 참전용사 추모식 불참…폭우·낙뢰 탓 [레벨:14]admin 2018.06.26 745
166 "민중총궐기 막던 동료 우리가 돕자" 경찰 성금 7000만원 모였다 [레벨:14]admin 2018.06.22 631
165 法 "박근혜 특활비 상납 뇌물 아냐"…관련 사건 파장 불가피 [레벨:14]admin 2018.06.15 764
164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법' 재가…文정부 첫 특검 [레벨:14]admin 2018.05.29 794
163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4]admin 2018.05.23 693
162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4]admin 2018.05.21 863
16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4]admin 2018.05.21 972
160 MBC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 김세의 기자 "나 역시 해고될 것" [레벨:14]admin 2018.05.19 804
159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레벨:14]admin 2018.05.19 777
158 檢 "드루킹, '김경수 증언 선물' 주겠다며 수사 축소 요구" [레벨:14]admin 2018.05.18 929
157 '김경수 카니발' '2016년 매크로 구입' 드루킹 편지 대부분 '팩트'였다 [레벨:14]admin 2018.05.18 941
156 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레벨:14]admin 2018.05.16 884
155 경찰 "드루킹 '측근 지시해 김경수 보좌관에 금품 전달' 시인" [레벨:14]admin 2018.05.14 841
154 경찰, '드루킹 댓글조작' 다음·네이트도 압수수색 [레벨:14]admin 2018.05.14 780
153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증거 있다" [레벨:14]admin 2018.05.10 7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