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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길호 기자
  • gilho9000@newdailybiz.co.kr      
  • 정치부 국회팀 이길호입니다. 2015년 현재 국회에 계류된 가장 시급한 민생법안은 북한인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가 명실상부 7천만 국민의 인권과 행복을 대표하는 날까지 발로 뛰겠습니다.    

    새누리당 창당대회. ⓒ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 새누리당 창당대회. ⓒ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주말 태극기집회를 주도해온 '대통령 탄핵 무효 국민총궐기 운동본부'가 5일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 창당대회'를 열고 "제도권에 진입해 정치·사회의 부조리를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창당을 선언한 뒤 정광택 대통령 탄핵 무효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대표와 권영해 국민저항본부 대표를 당대표로 추대했으며 사무총장직에는 정광용 박사모 회장을 선출했다.

    당초 5,000석이 준비된 대회장은 각 지역에서 모여든 지지자들로 가득 메워졌다. 지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탄핵무효' '국회해산' '대통령을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날 대회에는 정광택·권영해 새누리당 대표, 정광용 새누리당 사무총장, 조원진 자유한국당 의원, 정기승 전 대법관, 전향운 창당준비위원장, 정미홍 JNT 대표, 조원일 전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가칭이던 '새누리당' 당명을 확정 당대표자, ▲당헌·당규·강령 채택 ▲대표 및 사무총장 선출과 주요 인선관련 처리 등을 결정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4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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