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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만500명·국민의당 9천명·한국당 7천명…규모 합의못해
최저임금 인상 지원금·법인세 인상도 이견 팽팽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이슬기 기자 =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첫 예산안이 법정 처리시한(12월 2일)을 넘긴 데에는 여야 3당 원내지도부 간 협상에서 공무원 증원과 최저임금 후속대책 예산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이 가장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특히 공무원 증원 문제는 지난 7월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논의 때 첨예하게 대립했는데, 이번에도 9대 쟁점 일괄타결을 모색한 여야 협상의 결정적 결렬 요인이 됐다.

정부의 내년 예산안에서 공무원 증원에는 5천300억 원이 편성됐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7/12/03/0502000000AKR20171203042400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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