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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 前 민정수석]
지난 1년 사이에 포토라인에 네 번째 섰습니다. 이게 제 숙명이라면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것도 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겠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52&aid=000108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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