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가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댓글공작을 벌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에서 드루킹 일당의 댓글공작 단서가 발견돼 지난주 중반에 포털사이트 2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드루킹이 만든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 중 김모(43·필명 '초뽀')씨의 자택에서 압수한 암호화된 이동식저장장치(USB)에서 댓글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대선 전후의 기사 주소(URL)를 9만여건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중에는 네이버 기사뿐만 아니라 다음, 네이트 등 다른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링크가 대거 포함됐다.

다만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각 포털사이트에서 드루킹에 의한 공작이 의심되는 기사의 내용과 댓글 갯수 등을 일체 확인해주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기사링크 9만여건 중에 일부 다음·네이트 기사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며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현재 자료보존 조치를 요쳥했으며 그 조치가 진행 중"이라며 "몇 건인지는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594086&date=20180514&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3]admin 2018.05.23 104
162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3]admin 2018.05.21 103
16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3]admin 2018.05.21 91
160 MBC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 김세의 기자 "나 역시 해고될 것" [레벨:13]admin 2018.05.19 101
159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레벨:13]admin 2018.05.19 76
158 檢 "드루킹, '김경수 증언 선물' 주겠다며 수사 축소 요구" [레벨:13]admin 2018.05.18 79
157 '김경수 카니발' '2016년 매크로 구입' 드루킹 편지 대부분 '팩트'였다 [레벨:13]admin 2018.05.18 60
156 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레벨:13]admin 2018.05.16 84
155 경찰 "드루킹 '측근 지시해 김경수 보좌관에 금품 전달' 시인" [레벨:13]admin 2018.05.14 79
» 경찰, '드루킹 댓글조작' 다음·네이트도 압수수색 [레벨:13]admin 2018.05.14 81
153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증거 있다" [레벨:13]admin 2018.05.10 86
152 박근혜 전 대통령 강남성모병원 이송 [레벨:13]admin 2018.05.09 112
151 유승민 “김경수는 물론 文대통령도 특검 수사 대상” [레벨:13]admin 2018.05.09 92
150 판사 "매크로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레벨:13]admin 2018.05.03 141
149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 열려...15분 만에 종료 [레벨:13]admin 2018.05.02 144
148 드루킹 “돈 쓰면 지방선거 승리”…녹취록 입수 [레벨:13]admin 2018.04.30 191
147 은수미 '기사 월급 대납 의혹' 조폭 출신 사업가의 정체는? [레벨:13]admin 2018.04.28 172
146 드루킹 ‘정치인 이념지형도’ 만들어… 적대세력 분류땐 댓글공격 [레벨:13]admin 2018.04.26 197
145 황교안, 자유한국당 선대위원장 거절…한국당, 삼고초려 실패 [레벨:13]admin 2018.04.26 172
144 경공모 대화방 공개 “이재명 견제하자…文, 관련됐다고 티내지 말라” [레벨:13]admin 2018.04.25 17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