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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9일 ‘드루킹 특검’의 수사대상과 관련해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물론이고 문재인 대통령, 민주당이 당연히 수사 대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 공동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ㆍ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난 대선 과정의 여론조작과 이 사건을 은폐ㆍ조작하고 국민에게 거짓말한 검ㆍ경도 당연히 특검 수사대상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시간에 쫓겨 면죄부나 주는 특검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며 “특검과 민생을 ‘딜’하지 않겠지만 절박하지 않은 일들은 특검법 통과 전에 협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819361&sid1=100&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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