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다스 주인은 MB" 징역 15년 선고

by admin posted Oct 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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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석현 앵커, 한연희 앵커
■ 출연 : 강선우 / 前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우석 /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앵커


다스는 누구의 것이냐는 논란에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1심에서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원을 선고받았는데요.

정국 상황 강선우 전 민주당 부대변인, 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http://www.ytn.co.kr/_ln/0103_20181006104145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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