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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18시간 걸친 고강도 조사 후 귀가
특검, '필요한 경우 추가소환' 가능성 열어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7일 새벽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08.0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가 7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와 재소환 등 신병처리 방향을 두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특검팀에 출석해 18시간여에 걸쳐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특검팀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주목받는 상황이다.

허 특검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너무 앞서가지 말라"고 말했다.

또 '경남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 지사를 한 번 더 부르는 건 힘들지 않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수사팀이 필요하면 뭐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필요한 경우 김 지사를 한 차례 더 소환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특검팀은 전날 오전 9시30분부터 김 지사를 상대로 마라톤 조사를 시작해 이날 오전 0시께 조사를 마쳤다. 이후 김 지사는 4시간30분 가까이 조서를 열람하고 검토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744267&date=2018080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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