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드루킹 협조 필요없다" 강공모드 전환…30일 총력수사

by admin posted Jul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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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정치브로커' 판단…"수사 협조 더는 필요 없다"
신병확보 등 사법처리 본격화 예고…'기간연장 어렵다' 배수진

노회찬 사망 관련 브리핑 마친 허익범 특검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허익범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브리핑룸에서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사망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18.7.23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강애란 기자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별세로 수사에 중대 전환점을 맞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남은 기간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 일당에 대한 '맹공'에 나설 방침이다.

24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 한 달간의 기초수사 끝에 드루킹 일당을 댓글활동을 수단으로 삼은 일종의 '정치 브로커'로 판단하고 조만간 관련자 신병확보에 나서는 등 사법처리 수순을 밟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4/0200000000AKR2018072406290000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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