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총영사' 변호사 긴급체포…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위조 혐의

by admin posted Jul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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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동원(49)씨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에게 주오사카 총영사 후보자로 추천했던 도모 변호사. [연합뉴스]

'드루킹' 김동원(49)씨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에게 주오사카 총영사 후보자로 추천했던 도모 변호사. [연합뉴스]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17일 오전 1시 5분 도모 변호사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위조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특검팀은 오늘 오후 2시 도씨를 소환할 예정이다. 필명 '아보카'로 활동한 도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드루킹이 김경수 경남지사(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일본 오사카 총영사직으로 추천한 인물이다.


[출처: 중앙일보] [속보] '오사카 총영사' 변호사 긴급체포…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위조 혐의

http://news.joins.com/article/2280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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