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한애국당 7월 9일 제60차 최고위원회의 중 조원진 대표 발언 내용


75일 미대사관의 데이비드 제아 정치 팀장이 대한애국당을 방문했다. 강령 등과 함께 대한애국당이 어떠한 정당인지와 대한애국당이 가고자 하는 길을 설명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고자하고, 친북, 종북과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는 우파정당이라고 전달했다. 또한, 한미동맹을 강화해 북한의 레짐체인지(regime change)를 주장하는 정당이라 소개하고 덧붙여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무죄석방, 인신감금 중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 대한애국당이 중심이 되어 트럼프 대통령을 환영했다는 것도 전달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대한애국당 실무진들과 미팅을 지속적으로 하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우리가 가고자하는 길과 대한민국 보수우파들의 생각에 있어서 주사파 좌파정권과 대척점에 서 있는 대한애국당은 앞으로 미국과의 협조가 필요하다.



2018. 7. 9.

 

대한애국당 대변인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587&aid=0000000419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4]admin 2018.05.21 3311
111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4]admin 2018.05.21 3271
110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4]admin 2018.05.23 2471
109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법' 재가…文정부 첫 특검 [레벨:14]admin 2018.05.29 3148
108 法 "박근혜 특활비 상납 뇌물 아냐"…관련 사건 파장 불가피 [레벨:14]admin 2018.06.15 3048
107 "민중총궐기 막던 동료 우리가 돕자" 경찰 성금 7000만원 모였다 [레벨:14]admin 2018.06.22 2726
106 문대통령, 부산 6·25 참전용사 추모식 불참…폭우·낙뢰 탓 [레벨:14]admin 2018.06.26 2905
105 드루킹 특검에 뽑힌 ‘서울공대 박사’ 출신 검사…알고보니 정홍원 전 총리 외아들 [레벨:14]admin 2018.06.26 3065
104 조원진 “6·13 선거 참패는 박근혜 탄핵 때문…한국당, 역적 망령 되살아났어” [레벨:14]admin 2018.06.26 2949
103 허익범 특검, 수사 개시 첫 출근…"필요 인력 다 뽑았다" [레벨:14]admin 2018.06.27 3265
102 ]“드루킹-경공모 회원, 김경수 국회사무실 18차례 방문” [레벨:14]admin 2018.06.29 3188
101 폭력시위 막다 유죄받은 경찰 동료에 1억원 전달 [레벨:14]admin 2018.07.03 1867
100 “드루킹, 김경수 팬카페 ‘우경수’ 실제 운영자” [레벨:14]admin 2018.07.08 3185
» 미대사관 대한애국당 방문, 대한애국당은 미대사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 [레벨:14]admin 2018.07.10 3300
98 드루킹 “김경수 매달 만났다” 특검 첫 진술…진위 확인중 [레벨:14]admin 2018.07.10 3294
97 해리스 대사 부임 - 미대사관 대한애국당 방문, 협력 타진 [레벨:14]admin 2018.07.10 1792
96 '드루킹 산채' 쓰레기더미서 휴대폰 21대 찾았다 [레벨:14]admin 2018.07.10 2807
95 특검, 드루킹 일당 컨테이너 창고 압수수색 [레벨:1]마우스 2018.07.16 1609
94 드루킹 특검, 김경수 前 보좌관 자택·차량 압수수색 [레벨:14]admin 2018.07.17 1638
93 '오사카 총영사' 변호사 긴급체포…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위조 혐의 [레벨:14]admin 2018.07.17 1605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