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드루킹’(온라인 닉네임) 김동원 씨(49·구속 기소)가 김경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만났던 사실 전체를 일지 형식으로 기록한 문서 파일을 김 씨 측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김 씨의 핵심 측근 등에 따르면 이 파일은 휴대용저장장치(USB메모리)에 들어 있으며 검찰과 경찰은 이 USB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0523/90199056/1#csidx841df3a35295d9aa999ff40f27bfdea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6 "민중총궐기 막던 동료 우리가 돕자" 경찰 성금 7000만원 모였다 new [레벨:13]admin 2018.06.22 0
165 法 "박근혜 특활비 상납 뇌물 아냐"…관련 사건 파장 불가피 [레벨:13]admin 2018.06.15 11
164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법' 재가…文정부 첫 특검 [레벨:13]admin 2018.05.29 45
»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3]admin 2018.05.23 68
162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3]admin 2018.05.21 61
16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3]admin 2018.05.21 52
160 MBC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 김세의 기자 "나 역시 해고될 것" [레벨:13]admin 2018.05.19 63
159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레벨:13]admin 2018.05.19 44
158 檢 "드루킹, '김경수 증언 선물' 주겠다며 수사 축소 요구" [레벨:13]admin 2018.05.18 42
157 '김경수 카니발' '2016년 매크로 구입' 드루킹 편지 대부분 '팩트'였다 [레벨:13]admin 2018.05.18 31
156 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레벨:13]admin 2018.05.16 45
155 경찰 "드루킹 '측근 지시해 김경수 보좌관에 금품 전달' 시인" [레벨:13]admin 2018.05.14 40
154 경찰, '드루킹 댓글조작' 다음·네이트도 압수수색 [레벨:13]admin 2018.05.14 43
153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증거 있다" [레벨:13]admin 2018.05.10 52
152 박근혜 전 대통령 강남성모병원 이송 [레벨:13]admin 2018.05.09 64
151 유승민 “김경수는 물론 文대통령도 특검 수사 대상” [레벨:13]admin 2018.05.09 68
150 판사 "매크로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레벨:13]admin 2018.05.03 90
149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 열려...15분 만에 종료 [레벨:13]admin 2018.05.02 90
148 드루킹 “돈 쓰면 지방선거 승리”…녹취록 입수 [레벨:13]admin 2018.04.30 130
147 은수미 '기사 월급 대납 의혹' 조폭 출신 사업가의 정체는? [레벨:13]admin 2018.04.28 1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