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최대현 아나운서와 권지호 카메라 기자가 해고됐다.

MBC는 18일 인사발령을 통해 대규모 중징계를 단행한 사실을 알렸다.

최대현 아나운서, 권지호 기자를 해고하고 보도국 국장과 부장 각 1명, 경영지원국 부장과 차장 각 1명은 정직 및 감봉했다. 디지털기술국 부장 1명에게는 근신 처분을 내렸다.

MBC 측은 이들의 해고 사유로 ‘블랙리스트 작성 및 보고’, ‘시차 근무 유용’, ‘선거 공정성 의무 위반(앵커 멘트에서 특정 정당에 유리한 발언)’ 등을 꼽았다.

특히 최대현 아나운서는 최근 논란이 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속 세월호 뉴스 속보 화면 인물이다. 최 아나운서는 2012년 장기 파업 도중, 당시 배현진·양승은 아나운서와 함께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한 바 있다. 지난해 친박 단체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서 발언하기도 했다.

한편 김세의 MBC 기자는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MBC, 파업 불참했던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나 역시 이달 중으로 해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17&aid=000031791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6 황교안, 자유한국당 선대위원장 거절…한국당, 삼고초려 실패 [레벨:13]admin 2018.04.26 127
165 홍준표, 퇴임식서 '눈물펑펑'…"호랑이처럼 포효할 것" [레벨:13]admin 2017.04.10 3560
164 홍준표+김무성 세력, 한국당 주류 됐다 [레벨:13]admin 2017.12.13 807
163 홍준표 "한국갤럽, 국민 속이고 있다" [레벨:13]admin 2018.04.24 107
162 헌재, 최순실 檢 진술조서 증거 채택 않기로…"변호인 문제제기" [레벨:13]admin 2017.01.17 3845
161 헌법재판소 변론동영상 전체 [레벨:13]admin 2017.02.24 3516
160 한국당, 친박계 당협위원장 대거 교체…서청원·유기준·권영세 아웃 [레벨:13]admin 2017.12.17 860
159 한국당 친박계 16명 “박근혜 전 대통령 불구속 수사하라” [레벨:13]admin 2017.09.28 2090
158 한국당 "민주당 개헌 당론, 자유대한민국 부정하는 쿠데타" [레벨:13]admin 2018.02.05 482
157 판사 "매크로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레벨:13]admin 2018.05.03 90
156 테블릿PC 주인 신혜원 긴급기자회견 [레벨:13]admin 2017.10.08 1969
155 태블릿PC 조작 진상조사 TF 기자회견 ,"국과수 감정결과 태블릿 PC 최순실 사용 증거 없다" [레벨:13]admin 2017.11.29 1041
154 태블릿pc 국정감사에서 JTBC 손석희사장 증인세우기로 함 [레벨:13]admin 2017.10.09 1944
153 추미애 "국가가 토지 소유해 경제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레벨:13]admin 2017.10.09 1987
152 최순실 “검찰, 모든 걸 내가 안고 가라고 했다”···이영렬·한웅재가 회유 [레벨:13]admin 2017.04.17 3704
151 최경환·이우현, 뇌물 혐의 동시구속…법원 "범죄 소명" [레벨:13]admin 2018.01.04 741
150 찬성 234표, 박근혜 탄핵안 가결 [레벨:13]admin 2016.12.15 4262
149 조작업체 "선거 지지율, 2000만원이면 조작 가능" [레벨:13]admin 2018.04.17 110
148 조원진, 문재인 대통령에 '문재인씨' 호칭 논란 [레벨:13]admin 2017.12.12 913
147 조원진 “MB, 광우병 사태 때 좌파·친북 세력 끝내야 했다” [레벨:13]admin 2018.03.24 3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