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5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최대현 아나운서와 권지호 카메라 기자가 해고됐다.

MBC는 18일 인사발령을 통해 대규모 중징계를 단행한 사실을 알렸다.

최대현 아나운서, 권지호 기자를 해고하고 보도국 국장과 부장 각 1명, 경영지원국 부장과 차장 각 1명은 정직 및 감봉했다. 디지털기술국 부장 1명에게는 근신 처분을 내렸다.

MBC 측은 이들의 해고 사유로 ‘블랙리스트 작성 및 보고’, ‘시차 근무 유용’, ‘선거 공정성 의무 위반(앵커 멘트에서 특정 정당에 유리한 발언)’ 등을 꼽았다.

특히 최대현 아나운서는 최근 논란이 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속 세월호 뉴스 속보 화면 인물이다. 최 아나운서는 2012년 장기 파업 도중, 당시 배현진·양승은 아나운서와 함께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한 바 있다. 지난해 친박 단체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서 발언하기도 했다.

한편 김세의 MBC 기자는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MBC, 파업 불참했던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나 역시 이달 중으로 해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17&aid=000031791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3 정총리 유임 [레벨:14]admin 2014.06.27 9349
242 새 총리에 이완구 내정…김기춘 靑비서실장은 유임 [레벨:14]admin 2015.01.23 8703
241 박준영 전 전남지사 새정치연합 탈당…"국민들, 대안이라 생각안해" file [레벨:14]admin 2015.07.16 8532
240 朴대통령 "당정청은 하나"…金 "정부 성공이 당의 성공" file [레벨:14]admin 2015.07.16 8380
239 수억 들여.. 멀쩡한 의자 당 색깔 맞춰 바꾸는 국회 [레벨:14]admin 2016.07.20 7029
238 서울시, 말뿐인 '옥시 퇴출' 선언...산하기관 대량 구매 file [레벨:14]admin 2016.08.16 6071
237 문체 조윤선ㆍ농림 김재수ㆍ환경 조경규…3개 부처 개각 [레벨:14]admin 2016.08.16 6011
236 여야의원들, 광복절 맞아 독도방문…日항의에 "고유 의정활동" [레벨:14]admin 2016.08.15 5837
235 박근혜 대통령 "지금이 개헌 적기...임기 내 헌법 개정 완수" [레벨:14]admin 2016.10.24 5828
234 찬성 234표, 박근혜 탄핵안 가결 [레벨:14]admin 2016.12.15 5716
233 송민순 “문재인, 이처럼 증거 있는데도 계속 부인” [레벨:14]admin 2017.04.21 5654
232 보수 여당에 호남대표 깃발 꽂다 [레벨:14]admin 2016.08.10 5583
231 제71주년 광복절...박근혜 대통령, '자긍심 고취·단합' 강조할 듯 [레벨:14]admin 2016.08.15 5500
230 고영태, 관세청에 영향력 행사 시도 "사업 도움 요구 계획" [레벨:14]admin 2017.02.10 5494
229 文在寅氏が韓国大統領に就任すれば軍事クーデターの懸念も [레벨:14]admin 2017.04.04 5478
228 [뉴스타운TV] 남재준(전 국정원장, 전 육군참모총장) 대통령 예비 후보의 대선공약 자세히 살펴보자 [레벨:14]admin 2017.03.25 5461
227 최순실 “검찰, 모든 걸 내가 안고 가라고 했다”···이영렬·한웅재가 회유 [레벨:14]admin 2017.04.17 5458
226 국가정책 적혀있는데…황 총리 수첩 실종사건 [레벨:14]admin 2016.07.20 5424
225 세월호 침몰 직후 평형수 눈금 '0'…조타실 첫 공개 [레벨:14]admin 2017.04.18 5328
224 이재명, 국정원 불법사찰 소송 패소 [레벨:14]admin 2017.02.01 52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