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14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뉴스1) 김영신 기자 = 외유·로비출장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결국 사퇴 수순을 밟게 됐다. 금융권 전체가 초유의 혼돈에 빠졌다. 당장 문재인 정부가 하려는 금융개혁의 동력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그뿐만 아니라 금융감독당국과 금융시장의 혼란이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김 원장 거취의 키를 잡고 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에서 김 원장의 이른바 '5000만원 셀프 후원' 논란에 대해 '위법'을, 피감기관 비용으로 해외출장을 가는 것에 대해 '위법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지난 12일 청와대가 Δ국회의원 임기말 후원금으로 기부 및 보좌직원 퇴직금 지급 Δ피감기관 비용부담으로 해외출장 Δ보좌직원 인턴과 해외출장 Δ해외출장 중 관광 등 4가지 사항에 대해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명의로 중앙선관위에 질의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김 원장 논란과 관련해 "문제 되는 행위 중 어느 하나라도 위법이라는 객관적인 판정이 있으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밝힌 만큼 김 원장은 금감원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 원장이 지난 2일 취임한지 보름여만으로, 역대 최단기 퇴진이라는 불명예를 안을 전망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3320225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5 홍문종 "김무성, 입지 넓히려 朴석방 결의안 추진 제스처" [레벨:14]admin 2018.12.06 12
254 '장자연 사건' 의혹 이번엔 풀리나 …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소환 [레벨:14]admin 2018.12.06 9
253 변희재 "손석희에 사과"...과거 탁현민 "내 상대" [레벨:14]admin 2018.12.06 11
252 김성태 "내가 임종석 키워줘?, 클테면 크라· 태극기 부대는 곤란" [레벨:14]admin 2018.11.08 144
251 '사업편의 대가 금품수수' 이혜훈 의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레벨:14]admin 2018.11.02 148
250 "드루킹, 경공모도 안다"…댓글조작 재판에 빠지지 않는 이름 文 [레벨:14]admin 2018.11.02 159
249 "음주운전은 살인" 외친 이용주, 10일뒤 음주운전 걸려 [레벨:14]admin 2018.11.01 157
248 드루킹 측근 "김경수, 문재인 후보에 경공모 보고했다고 말해" [레벨:14]admin 2018.10.30 147
247 이재명 경찰 출석…"권한 사적 남용안해…사필귀정" [레벨:14]admin 2018.10.29 127
246 김경수, 재판 첫 출석 "진실 밝힐 새 여정 시작" [레벨:14]admin 2018.10.29 124
245 "5·18은 폭동" 유튜브 가짜뉴스 삭제요청에 구글 "삭제 못한다" [레벨:14]admin 2018.10.24 185
244 '도도맘 소송취하서 위조' 강용석 법정구속…1심 징역 1년 [레벨:14]admin 2018.10.24 163
243 "정부, 탈원전 홍보기사 위해 언론에 3억4000만원 줘" [레벨:14]admin 2018.10.11 221
242 밤10시 안마업소 회의?…수상한 국토부 산하기관 file [레벨:14]admin 2018.10.09 259
241 LA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 참석한 조원진 [레벨:14]admin 2018.10.06 280
240 김기춘, 두달 만에 다시 수감… 조윤선은 집행유예 [레벨:14]admin 2018.10.06 289
239 김기춘 다시 구치소로…보수단체 불법 지원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레벨:14]admin 2018.10.06 286
238 ‘화이트리스트’ 김기춘과 함께 법정구속된 허현준은 누구? [레벨:14]admin 2018.10.06 278
237 구치소서 선고 결과 들은 MB “가장 나쁜 결과” [레벨:14]admin 2018.10.06 208
236 법원, "다스 주인은 MB" 징역 15년 선고 [레벨:14]admin 2018.10.06 2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