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성폭행 의혹’ TV조선 부장, 알고보니 ‘최순실 국정농단’ 최초 보도자

by admin posted Mar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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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여기자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표를 제출했다고 알려진 TV조선 기자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보도했던 이진동 사회부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부장은 현재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월간조선은 22일 이진동 TV조선 사회부장이 ‘미투’ 관련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같은날 미디어오늘은 TV조선 측이 이 부장의 사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부장이 사표를 낸 이유에 대해선 “불미스러운 일”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2%80%98%ED%9B%84%EB%B0%B0-%EC%84%B1%ED%8F%AD%ED%96%89-%EC%9D%98%ED%98%B9%E2%80%99-tv%EC%A1%B0%EC%84%A0-%EB%B6%80%EC%9E%A5-%EC%95%8C%EA%B3%A0%EB%B3%B4%EB%8B%88-%E2%80%98%EC%B5%9C%EC%88%9C%EC%8B%A4-%EA%B5%AD%EC%A0%95%EB%86%8D%EB%8B%A8%E2%80%99-%EC%B5%9C%EC%B4%88-%EB%B3%B4%EB%8F%84%EC%9E%90/ar-BBKxQxa?li=AAf6Zm&ocid=i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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