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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도로 친박당 안된다"
홍준표·김무성 측이 밀었던 김성태를 원내대표로 선택
친박은 당내 소수파로 전락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정책위의장에 홍준표 대표와 김무성 의원 측이 밀었던 김성태(3선)·함진규(재선) 의원조(組)가 12일 당선된 것은 박근혜 정부 시절 한국당 주류였던 친박(親朴)계가 퇴조하고 '친홍(親洪)·비박(非朴)' 연합 세력이 새로운 당 주류 세력으로 떠올랐음을 의미한다. 탄핵과 대선 패배로 존립 위기에 처한 한국당 의원들이 "'도로 친박당'은 안 된다"는 쪽으로 쏠리면서 당 주류 세력 교체를 택했다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03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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