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87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유한국당 친박계 의원들이 2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불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한국당 정갑윤, 최경환, 김진태, 이우현, 유기준, 유재중, 이헌승, 박대출, 박완수, 백승주, 추경호, 이만희, 곽상도, 윤상직, 조훈현, 강석진 의원 등 16명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박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언급하며 “이는 전례 없는 명백한 편법”이라고 비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281057001&code=910100#csidx781c6eb0bdc74e18275d6309f29572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8 황교안, 자유한국당 선대위원장 거절…한국당, 삼고초려 실패 [레벨:14]admin 2018.04.26 3994
277 황교안 “박근혜 정부 모든 정책 적폐로 모는 건 부적절” [레벨:14]admin 2018.08.22 3019
276 황교안 "지난 정부 모든 공무원 적폐몰이…나라상황 총체적난국" [레벨:14]admin 2019.01.15 1570
275 황교안 "뉴욕타임스는 김정은의 '에이전트'라고 해" [레벨:14]admin 2019.03.13 971
274 홍준표, 퇴임식서 '눈물펑펑'…"호랑이처럼 포효할 것" [레벨:14]admin 2017.04.10 10566
273 홍준표+김무성 세력, 한국당 주류 됐다 [레벨:14]admin 2017.12.13 3972
272 홍준표 "한국갤럽, 국민 속이고 있다" [레벨:14]admin 2018.04.24 4338
271 홍문종 "김무성, 입지 넓히려 朴석방 결의안 추진 제스처" [레벨:14]admin 2018.12.06 1981
270 현대차 띄우는 文… 협력업체 '익성'은 '조국 펀드 연관설' [레벨:14]admin 2019.09.12 211
269 헌재, 최순실 檢 진술조서 증거 채택 않기로…"변호인 문제제기" [레벨:14]admin 2017.01.17 10785
268 헌법재판소 변론동영상 전체 [레벨:14]admin 2017.02.24 10207
267 허익범 특검, 수사 개시 첫 출근…"필요 인력 다 뽑았다" [레벨:14]admin 2018.06.27 4188
266 허익범 특검, 서울중앙지검장 만나 송인배·백원우 사건 인계 [레벨:14]admin 2018.08.29 3156
265 허익범 "김경수 영장? 너무 앞서지 말라…또 부를 수도" [레벨:14]admin 2018.08.07 3668
264 해리스 대사 부임 - 미대사관 대한애국당 방문, 협력 타진 [레벨:14]admin 2018.07.10 2653
263 항소심 "안희정, 상하관계 이용해 간음…위력 행사" [레벨:14]admin 2019.02.01 1205
262 한국당, 친박계 당협위원장 대거 교체…서청원·유기준·권영세 아웃 [레벨:14]admin 2017.12.17 4184
261 한국당, 심재철 의원실 압수수색에 긴급 집결…"용납 안돼" [레벨:14]admin 2018.09.21 2379
» 한국당 친박계 16명 “박근혜 전 대통령 불구속 수사하라” [레벨:14]admin 2017.09.28 8752
259 한국당 "민주당 개헌 당론, 자유대한민국 부정하는 쿠데타" [레벨:14]admin 2018.02.05 518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