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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군이 일주일 만에 깨어 났습니다.

자기 이름과 나이를 밝힐 만큼 의식이 회복됐는데 귀순 동기도 곧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군용 지프를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은 북한 병사.

5발의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다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일요일인 지난 19일 처음으로 의식을 회복했고 간단하게 자기 신분도 밝혔습니다.

"이름은 오OO으로 25살"이란 겁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06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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