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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병사 살린 건 ‘美 더스트 오프’ 응급조치 덕분”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장 밝혀  
오늘 총탄제거 2차수술 진행  

구급대원 헬기서 흉관 삽입술  
“軍의료체계 허술”지적도 나와
 

지난 13일 귀순과정에서 5발의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는 미 육군 의무항공대 ‘더스트 오프(Dust Off·사진)’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조치 덕에 목숨을 건진 채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귀순 병사는 13일 1차 수술에 이어 15일 오전 2차 수술에 들어갔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111501070430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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