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韓美정상 단독회담…文대통령 "美, 북핵 최우선한 국제공조 높이 평가"
"트럼프, 취임 1년만에 위대한 美 만들어…美경제 좋아 韓주가 최고치"
트럼프 "환영식 너무 아름다워 마음 깊이 담겠다…성공적 회담 기대"

한미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 접견실에서 단독 정상회담을 열기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17.11.7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이번 트럼프 대통령 방한과 아시아 순방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때문에 불안해하는 우리 국민에게 안심이 되고 북핵 해결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 마지않는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7/11/07/0501000000AKR20171107148700001.HTML?template=2085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30 정부, 이산상봉 행사에 32억 지원…시설 개보수 포함 2018.07.18 3633
329 北 “기무사 문건, 산천초목 격노할 치떨리는 범죄흉계” 2018.07.15 2906
328 여의도 5배, 美기지 중 최대… 주한미군 평택시대 열다 2018.06.30 3300
327 태영호 "김정은 '미친놈 전략'에 휘둘리면 안 돼" 2018.06.29 2024
326 "망명하고 싶다" 여성가족부 서기관, 승용차로 美대사관 돌진 2018.06.08 2117
325 전남대-평양과기대 공동협력 협약체결 2018.06.08 2871
324 수천만원에 해외비밀요원 명단 팔아넘긴 군 정보사 간부들 구속 2018.06.05 3457
323 태영호, 김정은 비판책 낸 직후 "국정원 연구소 사직" 2018.05.24 3243
322 ‘서해상 귀순’ 40대 남성 2명 모두 장교 아닌 민간인 2018.05.19 3323
321 조명균 "탈북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생활" 2018.05.17 3644
320 태영호 “한반도 종단철도는 北 동해안 부대 때문에 불가능” 2018.05.14 3443
319 "인권 언급 말고 사드 철수하라" 청구서 내미는 北 2018.05.04 3601
318 軍 기무사 병력 절반이상 줄인다 2018.05.03 3645
317 2020년 11월 입대자부터 軍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추진 2018.05.03 3791
316 황교안 “자유 빠진 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도 가능한가” 2018.05.03 3689
315 새 중고교 역사교과서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집필기준 시안 2018.05.02 3346
314 軍 "장성 감축 곧 확정…5월 중 '국방개혁 2.0' 靑 보고" 2018.05.01 4038
313 중국 군용기 1대, KADIZ 진입…포항 동남방 56㎞까지 근접비행 2018.04.28 3457
312 태영호 “北 핵포기 안 해”…국정원, 취재 통제 2018.04.13 2592
311 사드 기지 공사 반대 시위대 강제 해산...부상자 속출 2018.04.12 38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