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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최근 성주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레이더에서 전자파가 사실상 검출되지 않는다는 측정 조사 결과를 얻고서도 이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거나 국민에게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정권 핵심부가 사드 전면 배치에 소극적 입장을 보이자 국방부가 그런 정권 눈치를 보고 사드 배치에 유리한 자료를 일부러 숨겼거나 공개를 미룬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0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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